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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누구나 아는 다이어트 비법.

고디기 2018.12.25 14:10 조회 수 : 222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고 했다. 다이어트 역시 마찬가지다. 누구나 뻔히 아는 얘기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는 드문 것이 사실.

그러나 어설프게 알다가는 그동안 공 들여쌓은 탑이a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 반대로 100% 알면 이보다 손쉬운 다이어트법도 없다. 아래 내용을 찬찬히 읽어보고 나의 다이어트법이 올바른지 체크해보자.

아침과식은 '졸음' 유발

이미 여러 번 알려졌듯이 아침은 점심과 저녁 폭식의 가능성을 줄여주며 머리를 깨워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과식만은 절대 금물이다.

아침과식은 머리로 가야 할 혈액이 소화를 위해 위로 몰리기 때문에 오전 내내 졸릴 수 있다.

또한 아침의 삶은 계란 한 두 개는 하루 종일 섭취하는 칼로리에서 약 300kcal정도를 덜 먹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

참고로 계란 한 개의 칼로리는 약 80kcal이며 300kcal는 60kg의 성인이 러닝머신 위에서 약 한 시간을 뛰다 걷다를 반복해야 소모할 수 있는 열량으로 약 밥 한 공기에 해당한다.

과일은 낮에만 섭취...누워 먹는 과일은 독

과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 그러나 과일 역시 음식이다. 따라서 많이 먹을수록 살이 찌는 것은 당연지사. 특히 저녁에 먹는 과일은 체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저녁식사 후 누워서 TV를 보면서 먹는 과일은 살찐 사람들이 반드시 피해야 할 습관 중 하나다.

우유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시피 양질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칼슘은 적절한 용량(하루 900mg정도)을 섭취할 경우 지방세포의 비대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또 하루 500ml정도의 우유섭취는 비만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단, 우유는 반드시 흰 우유만 된다.

오전에는 살이 찌기 쉬운 탄수화물이나 지방질의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살이 찔 가능성이 적은 반면, 저녁으로 갈수록 이러한 경향은 감소한다.

따라서 아침, 점심으로는 이러한 음식을 먹어도 되겠지만, 살을 빼기 위해서라면 저녁식사는 저지방, 저탄수화물, 고단백질의 음식이 오히려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밤 열두 시에서 새벽 두 시 사이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이다. 성장호르몬은 성인에서는 체지방감소에도 작용한다. 따라서 그 시간대에 잠을 자야 호르몬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참고로 가장 이상적인 수면시간은 하루 6~8시간 정도. 최근 미국 시카고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 4시간만 잠을 잘 경우, 식욕억제 호르몬인 랩틴 분비는 평균 18% 줄어든 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은 28% 증가했다.

살을 빼는 데에는 강도에 따른 다양한 운동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빠르게 걷기는 시간과 노력 대비 체지방이 가장 효과적으로 연소되는 운동이다.

운동의 강도는 이야기를 하면서 걸을 때 약간의 어려움을 느낄 정도가 가장 적당하며 걷기는 또한 다른 힘든 운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식욕증가 현상이 덜하므로 식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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