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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폭식증의 증상과 치료방법

밤톨사랑 2020.06.20 21:07 조회 수 : 14

■ 20~30대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폭식증 ■


※폭식증이란?


폭식증은 단시간에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고 구토 등을 통해 체중 증가를 막으려는 비정상적인 행위를 반복하는 증상으로 심리적으로는

낮은 자존감이나 자신감의 부족, 자신에 대한 불확실성의 문제를 음식과 체중이라는 외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폭식증에 걸리면 음식물을 토해내거나 과도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 설사약이나 관장약을 먹는 행동을 3개월 이상, 일주일에 2회 이상 나타난다면 폭식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폭식증의 증상


폭식증의 증상으로는 음식에 대한 조절이 어렵고 충동조절장애를 동반합니다.
반복적인 폭식을 한 뒤에는 폭식에 수반되는 보상행동으로 구토, 설사제 섭취, 지나친 운동을 하며 먹고 난 뒤에는 체중 증가에 대한 공포감을 느끼곤 합니다.
폭식 후에는 우울감, 죄책감 증상이 나타나 음식을 몰래 먹거나 매우 빨리 먹게 됩니다.
계속되는 구토로 인해 역류성 식도염을 동반하거나 치아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폭식증 치료방법


폭식증 증상이 심해지면 입원치료를 권장하며 항우울제 등이 처방되기도 합니다.
이런 약물 치료 외에도 행동 인지적 요법으로 폭식과 보상행동에 대한 악순환을 조절하고 체중과 음식, 자아상의 왜곡 교정을 통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음식을 먹는 양을 수시로 본인이 체크하는 것이 좋으며 다른 사람들이 음식을 먹을 때 함께 먹는 것 또한

폭식증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폭식증 예방법


폭식 욕구가 강하게 들 때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먹는 양을 조절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신체 활동을 늘리게 되면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몸이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결하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폭식증이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습관이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들은 식사장애를 부르게 됩니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면 식욕이 조절되어 심리적으로 안정되면 다이어트를 하거나 한꺼번에 많이 먹을 때보다는 일정한 체중이 유지되어

자연스레 몸의 리듬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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