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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두피관리 하기.

고디기 2018.11.30 12:36 조회 수 : 280

땅이 단단해야 식물들도 잘~ 건강하게 자라는 것처럼 우리 두피도 마찬가지거든요.
유분성분 및 보습력이 있는 샴푸나 두피전용 샴푸제를 사용하세요.

두피가 단단해야 머리카락이 건강하고 힘있게 잘 자라는 법이지요.


겨울철은 기온저하와 찬바람의 영향으로 피지막의 형성이 늦고 적으며,

난방기구의 사용에 의한 실내온도와 실외온도의 차이와 낮은 습도의 영향으로 인하여

두피의 건조화 현상과 당김 현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더 특별한 두피관리가 필요합니다!




세정시 물의 온도는 너무 차갑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은 미온수가 좋습니다.

두피 세척 후 샴푸가 남아있지 않도록 깨~끗히 헹궈줘야 되구요.

세정 후 모발에 물기가 존재하는 상태에서의 외출은 손상의 원인이 되므로

모발과 두피의 물기를 말끔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라이기 사용을 할때는 뜨거운 바람보다는 찬 바람이 두피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피부 및 모발의 수분을 빼앗아 갈 수 있는 카페인 음료, 술의 섭취는 줄입니다.

단백질 및 미네랄 성분의 음식 섭취는 신진대사 향상에 도움이 되기때문에 두피건강에도 굿!

적절한 수분과 영양공급이 필요합니다.

{두피건강에 좋은 음식}

감자, 연근, 당근, 검정콩, 검정깨, 녹차, 호두, 고등어, 석류 등




자신의 두피상태의 맞는 관리

피지 분비가 왕성한 지성두피는,

기능성 샴푸를 이용하여 아침과 저녁으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2번 머리감기가 힘들다면 저녁에는 머리를 반드시 머리를 감도록..

지성두피는 기름기가 많이 포함된 린스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각질 형성이 빠른 건성두피는,

샴푸가 머리에 남지 않도록 꼼꼼하게 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은 샴푸제는 비듬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죠.

드라이기는 온풍보다는 냉풍을 통해 두피 속 물기를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 간단한 빗질 두피머리 마사지 >




머리라는게 있을때 정말 관리를 잘해줘야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잃고 나면 되돌리기 힘든 게 바로 모발.

요즘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탈모로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모든 원인은 두피에서 시작되는 만큼 두피관리에 소홀히 하시면 안된다고요.

의학적으로 두피관리를 받는것도 저는 강추합니다.

제가 받고 효과를 많이 봤었거든요.

또 최근에는 다시 두피가 안좋아졌어요. 꾸준히 받아야하는건가봐요.

지금은 비용문제로 잠시 보류.

손가락 끝을 이용해 두피마사지도 해주시고,

건조한 두피와 모발에 영양성분을 충분하게 공급해주는

헤어제품을 사용해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스스로 관리해준다면

지금보다 좋은 두피상태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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