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국분동대여

일반 자료실

건강 입술 파래지는 ‘청색증’ 왜 생길까?

워크아웃 2019.03.06 07:50 조회 수 : 94

청색증은 말 그대로 피부나 점막이 푸른색을 띠는 증상이다. 심폐 질환에서 볼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로, 위독함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현상이다. 산소와 결합하지 않은 환원 헤모글로빈의 양이 혈액 100ml당 5g 이상으로 늘어날 때 생긴다. 일반적으로 혈중 산소 농도가 떨어지거나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아질 때 나타난다. 입술, 귓불, 팔다리의 끝 부분이나, 피부 조직이 얇은 곳에 잘 생긴다.

청색증의 원인은 크게 중심성과 말초성으로 나뉜다. 중심성은 동맥혈의 산소 포화도가 낮아져 일어나며, 심장이나 호흡기 질환에서 자주 나타난다. 호흡기 질환으로는 폐의 가스를 바꾸지 못하여 생기는 폐결핵, 폐렴, 폐기종, 기흉, 흉막염 등이 있다.

추위를 느끼는 여자

말초성은 말초 동맥과 정맥이 순환하지 못할 때 생긴다. 말초 혈류가 막히거나 가득 차서 생기는 심부전의 경우 혹은 국소 정맥을 누를 때 나타난다. 건강한 사람도 추운 상태에 오래 머물러 있거나 정신적으로 심하게 긴장하면 생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위독한 상태일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빨리 손을 써야 한다.

청색증의 증상은 입술, 귓불, 팔다리 끝, 피부 조직이 얇은 곳 등이 푸른색이나 보라색을 띤다.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들거나 기침, 천명음(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 두통, 열, 오한 등이 난다. 체중이 줄거나 맥박이 빨리 뛰며, 쉽게 피로해지고 하지(다리) 궤양 등이 생길 수 있다.

청색증의 치료를 위해서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이 원인인 경우에는 항생제를 쓰고, 추운 곳에 오래 있어서 생긴 경우에는 체온을 높여 준다.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폐렴, 폐암, 심장 질환 등의 환자는 금연하는 것이 좋다.

번호 제목 글쓴이
3421 심장 건강에 좋은 습관 8가지 [1] 뉴퐁
3420 잠잘 때 왼쪽으로 자면 생기는 신체 변화 7가지 [2] 뉴퐁
3419 스트레스를 줄이는 놀라운 방법 6가지 [2] 싹쓰리
3418 여성이 팬티에 대해 알아야 할 7가지 [3] 싹쓰리
3417 끓였던 물을 또 끓이면 안 되는 이유 [1] 싹쓰리
3416 "치주염 환자, 코로나 감염 땐 사이토카인 폭풍 가능성 높아" [1] 쌍둥이맘
3415 스마트스토어 상위 노출 꿀팁. 경쟁률 낮은 세부키워드 뽑는 방법 [2] 나혼자번다
3414 열감지 안면인식 출입관리솔루션 400만원짜리를 40만원에(정부지원사업) [1] file 나혼자번다
3413 전자렌지요리 만능 레시피 대공개!! [3] 나혼자번다
3412 식초로 집안을 반짝반짝하게!! 식초 청소법 [4] 쌍둥이맘
3411 마시고 남은 김빠진 맥주 활용법 [2] 쌍둥이맘
3410 계란을 먹은 후 절대 바로 먹으면 안되는 것들 쌍둥이맘
3409 아주 유용한 커피상식 쌍둥이맘
3408 간 건강과 지방간 완화에 아주 효과적인 채소는? [2] 싹쓰리
3407 골다공증 예방과 뼈에 아주 좋은 음식 8가지 싹쓰리
3406 체했을 때, 감기 걸렸을 때, 관절염 통증에는 이것이 최고!! 싹쓰리
3405 장을 편안하게 하면서 소화를 돕는 식품 5가지 [1] 싹쓰리
3404 초보운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고속도로 운전매너 5 [1] 싹쓰리
3403 머리카락이나 두피를 상하게 하는 사소한 습관 5 라이믹스
3402 어둡고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해주는 필수적인 습관 5 라이믹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