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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육아 아이의 짜증

꿀벌단이맘 2018.12.11 19:24 조회 수 : 236

아이는 자기가 왜 짜증이 나는지 모릅니다.

부모는 "왜 짜증을 내는데?" 라고 묻지요.

아이는 모르는데 자꾸 물으니 더 짜증을 냅니다.

이때 한 대 때리면 밖으로 내는 짜증은 멈추쵸.

대신 아이는 이제 자기 내면을 찔러 상처를 냅니다.

부드럽게 넘기세요.

그런 부모가 아이에겐 짜증을 넘기는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이건 어떨까요?

"넌 원하지만 엄만 들어줄 수 없어. 엄마가 네 고집을 다 받아주면

널 멋진 딸로 키울 수가 없으니까. 속상한 건 이해하지만

엄만 참는 걸 가르쳐야 해."

 

육아를 지옥으로 만드는 내 마음의 괴물이 있어요.

아이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마음으로 아이와 행복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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