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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육아 아이의 응급처치1

하늘 2018.11.21 20:37 조회 수 : 268

화상
증상
: 자라는 아기들에게 가장 흔한 응급사고는 화상이다. 아기의 화상은 겉으로 보기보다 심각할 경우가 많다. 가벼운 화상일지라도 입원치료를 받아야 할 때가 있다. 화상은 입은 정도에 따라 1도. 2도. 3도 화상으로 분류된다.
1도 화상은 피부가 빨갛게 변하면서 아린다.
2도 화상은 물집이 생긴 경우이다.
3도 화상은 피하조직까지 화상을 입은 경우인데 피부가 하얗게 변한다.
처치: 어느 경우든 냉찜질로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 통증이 가실 때까지 찬물로 식혀주도록 한다. 만약 옷을 입은 채 뜨거운 물을 뒤집어 썼다면 옷을 입힌 채 충분히 식혀줘야 한다. 무리하게 옷을 억지로 벗기지 않은 채로 병원으로 데려가야 한다. 화상을 입은 아이에게 된장이나 간장 등을 바르는 민간요법을 실시하면 상채를 악화시킨다. 오히려 상처가 곪아서 치료가 오래 걸리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런 방법은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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