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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분동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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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심과 자립심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3세 이후가 되면 아이의 낯가림은 자연스럽게 극복된다. 하지만 3세 이후에도 낯가림이 심할때는 놀이터 등에 엄마와 함께 나가 엄마가 보는 앞에서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법을 배운다.

1단계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데려간다

놀이터나 쇼핑 센터 등 사람들이 많이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그러한 모습이 익숙해지도록 해 준다.

2단계 아이에게 자주 말을 해 준다

집안에서 엄마가 다른 일을 하면서도 아이에게 자주 '내가 여기 있다'라고 말해주며 관심을 보여준다. 또한 일상적인 대화를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3단계 장난감 등으로 놀게 한다

놀잇감을 많이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놀잇감을 제시하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골라 엄마와 함께 노는 즐거움을 알게한다.

4단계 혼자서 노는 법을 알려준다

엄마와 노는 것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혼자 노는 법을 일러주고, 3~4가지 장난감을 두고 직접 선택하게 한다.  
 
 

 


 

 
낯선 사람이 쳐다만 봐도 엄마 뒤로 숨는 아이.유난히 낯가림이 심하고, 내성적인 아이들은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다그치기보다 타인과 익숙해지도록 시간을 가지고 지켜본다. 처음에는 2명 정도의 아이와 어울리다 다음엔 3명,5명,7명순으로 점차 함께 노는 친구를 늘려간다.

1단계 타인이 익숙해지도록 기다린다

무리하게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데려가지 말고 세상에는 엄마,아빠 외에도 여러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있음을 설명해준다.


 
  2단계 또래 그룹에서 적응하도록 도와준다

처음에 힘들더라도 또래 소그룹에서 적응하고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3단계 아이의 장점을 인정해준다
내성적일수록 감수성이 예민하고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있으므로 아이의 장점을 키워주도록 한다.

4단계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준다

가령 꽃 그림을 그렸다면 무엇을 잘 그렸는지 세세한 부분에 칭찬을 아끼지 말고 논리적으로 칭찬해준다.
 

 

 

 

또래 친구들과 제대로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를 억지로 또래집단으로 밀어넣는 것은 좋지 않다.낯가림이 심한 아이에게 엄마의 갑작스런 행동은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 시간을 두고 멀리서 또래들이 노는 것을 관찰하게 해 아이에게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한다.

 
1단계 또래들이 노는 것을 관찰하도록 한다

또래 아이들이 어울려 노는 것에 흥미를 갖도록 일단 관찰하도록 한다. 재미있게 노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놀고픈 마음이 생기게 한다.

2단계 대화를 많이 한다.

'친구들이 노는 모습이 즐거워 보이지? 재미있겠지?'등 엄마가 아이에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대화로써 자극을 준다.

3단계 엄마가 친구가 되어 놀아준다

관심을 가지고 또래 소그룹에서 놀더라도 처음에는 엄마가 친구가 되어 함께 놀아주면서 친구와 아이 사이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하면 좋다.

4단계 흥미로운 놀이법과 장난감을 제시한다
아이가 어울려 노는 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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