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국분동대여

일반 자료실

<단 한자의 오타로 마누라에게 귀싸대기 맞은 사연> 



어느 공처가가 회식에 갔다.

식당에 도착해 음식이 나오고 막 숫갈을 들려고 하는데  

마누라가 왜 안 오냐고 문자로 볶아 챈다. 

저녁만 먹고 가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밥도 먹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집에 도착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마누라가 귀싸대기를 올려 부친다. 

아니 여보 왜 이러는데…. 

마누라가 자기 전화기에 찍힌 남편의 문자를 내민다. 

문자는 이렇게 찍혀 있다. 

"여보 저년만 먹고 빨리 갈게"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