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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

타타타 2019.01.28 19:08 조회 수 : 258

노스트라다무스는 1500년도  초반에  살았던  프랑스의  예언가이자 

의사 천문학자로  본명은   미셸 드 노스트르담이며   운을 맞춘


4행시 백편 단위로 모은 예언집으로 2012년  가장 핫한 인물이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  내용은  매우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며


지나간  적중과 앞으로의 일들로 인하여  연신화제가 되기도 한다.

일단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살펴본다면..

 

 

앙리 2세가 마상중  사망할것을  예언

1999년 7월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라는  예언으로 


상당히  논란이 많았는데  이때  코소보 전쟁과 맞물려  다시한번

화제가 되었지만  종말은  오지  않았다


1500년도에는 당연히 이동수단이  말이었지만 자동차를 타고 다니게

될것을  예언하였으며  이것을 카로 라고 불렀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청년시절  지나가던  수도사에게  무릎을 꿇고  

경의를 표한일이 있는데  리얼  트루  교황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으며 

이사람은  식스토 5세였다.

 

 

예언서에 대한 해석 논란은  현재진행형



쿼티렌이라  불리는 1000여편에  가까이 되는  시를  모아서 

그는  사후에  전설이 되었고  앞으로도  전설이 될 가능성이 높다 


3년동안 쿼티렌을  쉬지않고  예언서를 작성하였으며  정확히 942편의

4행시가 탄생하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독자들의 입맞에 맞추어 재출간되었으며  예언한

종말은  시기에  따라 매우 다르며  다소 모호한  표현들이  많다 


많은  사람들은  이 예언서를  심리적 위안으로  삼기도 하는데  2차세계대전이

끝난후  두드러졌다.  

예언서에 따르면  히틀러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치욕스런 왕이 세워지면서

황금 시대가 막을 완전히 내리게 된다 라는 주장이 있으며 


9.11 테러는  일곱번째 달에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라는 부분은

잘 끼워 맞추면  빈라덴과  9.11테러를 의미하지만  해석여하에 따라 다르다 

 

 

과학적 시도는 


시도된적이 있지만  확실히 밝혀진것은 없으며  일련의  사건들을 재해석

함에 따라 우연의 일치를  의도한것일 수도 있다. 


또한  최면가스 혹은 어떤것에  취하여  예언을 했을것이라는 추측이 있으며

신전에서  물과 촛불을 준비한채  환상을 보고 적었다고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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